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4『AI 플랫폼 학교를 바꾸다』(테크빌교육)와 함께하는 연재. 교실에 들어온 15개 AI·에듀테크 플랫폼을 현장의 시선으로 한 편씩 살펴봅니다.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0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0] 교실에 들어온 15개의 플랫폼, 하나씩 뜯어봅니다 (연재 시작)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 구글 클래스룸 — 교실에서 가장 오래 열려 있는 탭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2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2] 웨일스페이스 — 우리 아이들의 기록은 어디에 남는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3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3] 캔바 — 문턱을 낮추면 사고의 공간이 열린다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4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4] 미리캔버스 — 한국 교실의 언어로 만든 디자인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5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5] 마이클 — 생기부 업무 3단계, 어디까지 AI에게 맡길 것인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6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6] 패들릿 — 도구가 아니라 교사가 광장을 만든다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7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7] 카훗 — 식는 건 새로움이지 설계가 아니다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8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8] 띵커벨과 멘티미터 — 같은 구조, 다른 목적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9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9] 도구와 플랫폼, 경계를 긋지 않은 이유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0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0] AIEP, 11개 교육청이 함께 만든 연결의 자리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1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1] 하이러닝, 수업의 전과 중과 후를 한 곳에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2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2] 전국 플랫폼 지도, AIEP 밖의 여섯 곳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3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3] AI 디지털교과서, 교과서가 아니게 된 다음에 남은 것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지위가 바뀐 뒤 사용 학교가 한 학기 만에 58.8% 줄었습니다. 무엇이 채택률을 움직였는지, 그리고 교실에 남은 진짜 숙제인 학습 데이터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12교사·학부모·학생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연재. AI를 이해하고, 학교의 일상 업무와 교육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를 다룹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1
프롬프트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 연재를 시작하며
AI가 좋아질수록 낡는 팁 대신, 무엇을 시킬지 정의하고 검증하는 힘이 남는다는 선언. 연재 전체 지도 제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2
가정통신문, 30분에서 5분으로
5원칙을 적용한 실전 프롬프트와 Before/After. 학교 문서 톤을 잡는 예시 붙이기까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3
학부모 상담 문자, 톤이 8할이다
사실 전달과 정서 배려를 동시에. 보내기 전 톤 검사기를 만들어 쓰는 방법까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4
AI란 무엇인가 — 규칙을 짜주던 시대에서 스스로 배우는 시대로
규칙 기반 AI와 학습 기반 AI의 차이를 고양이 사진 분류로 설명. 초등 눈높이 도입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5
평가 피드백과 학기말 종합의견 — 어디까지 AI에 맡길 수 있나
교육부 가이드라인상 허용 범위(윤문)를 먼저 못 박고, 그 안에서 쓰는 실전 프롬프트. 빨간펜이 곧 내 가치 기준이라는 논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6
수업 지도안 AI로 쓰기 — 성취기준부터 붙이세요
막연히 '지도안 써줘'가 아니라 성취기준·차시·학생 실태를 맥락으로 건네는 순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7
챗GPT 작동 원리 — LLM은 다음 단어를 맞힐 뿐입니다
토큰과 다음 단어 예측. AI가 '이해'하는 게 아니라 '이어붙인다'는 감각을 심어주는 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
프롬프트 잘 쓰는 법 — 결국 내 기준을 말로 꺼내는 일
프롬프트는 문장 기교가 아니라 가치 기준의 외현화. 잘 쓴 프롬프트에는 그 교사의 교육관이 묻어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1
고급 프롬프트 ① — AI는 왜 대화가 길어질수록 흐려지나
토큰·컨텍스트 윈도우·ICL·압축·RAG를 맥락이라는 하나의 축으로 꾰어서 설명. 한국어 토큰 문제는 언어의 한계가 아니라 도구의 문제라는 정정 포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2
고급 프롬프트 ② —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하이퍼파라미터·Few-shot·CoT·메타 프롬프팅·ABA. 메타 프롬프팅은 사람이 빠지면 부적합을 증폭시킨다는 경고 포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3
지도안 한글 양식 자동 작성 — 직접 만든 스킬로 해봤습니다
직접 만든 hwp-autofill 스킬로 한글 지도안 양식을 서식 유지한 채 작성한 사례. 빈 양식 채우기와 양식 본떠 새로 쓰기를 가른 이유 포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9
자리 배치·모둘 편성 AI로 하기 — 학급 규칙만은 예외입니다
제약 조건을 촘촘히 주는 게 핵심인 영역. 조건을 못 주면 AI 답이 무용해지는 대표 사례.
AI 교육이 놓치고 있는 7가지
3AI가 교실에 들어온 뒤에도 좀처럼 이야기되지 않는 일곱 가지 질문. 빨라진 수업과 바뀐 수업의 차이부터 책임·메타인지·가드레일·활용격차·교차검증·균형까지 한 편씩 짚습니다.
AI 교육이 놓치고 있는 7가지 · #1
① 수업 준비가 빨라진 것과 수업이 바뀐 것은 다르다
기준은 AI가 아니라 수업의 목적. 지식 전달 수업의 효율화와 지식을 넘어 가치를 만드는 수업(질문·토론·프로젝트)은 위아래가 아니라 방향이 다르다. AI의 자리는 교사 쪽 맞춤형, 학생 쪽 신중한 설계된 사용.
AI 교육이 놓치고 있는 7가지 · #2
② AI가 낸 답의 마지막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
Humans-in-the-Loop. AI 교육의 대원칙은 최종 판단과 책임이 교사와 학생에게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 수업 어디에 사람의 판단 지점을 두는가.
AI 교육이 놓치고 있는 7가지 · #3
③ 편해질수록 생각이 빠져나간다
메타인지적 태만(Metacognitive Laziness). AI가 답을 대신 내주면 학생은 자기 사고를 점검하는 일을 멈춘다. 교실에서 관찰되는 신호와 막는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