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29AI 교육이 놓치고 있는 7가지 · #3
③ 편해질수록 생각이 빠져나간다
메타인지적 태만(Metacognitive Laziness). AI가 답을 대신 내주면 학생은 자기 사고를 점검하는 일을 멈춘다. 교실에서 관찰되는 신호와 막는 장치.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3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3] AI 디지털교과서, 교과서가 아니게 된 다음에 남은 것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지위가 바뀐 뒤 사용 학교가 한 학기 만에 58.8% 줄었습니다. 무엇이 채택률을 움직였는지, 그리고 교실에 남은 진짜 숙제인 학습 데이터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9
자리 배치·모둘 편성 AI로 하기 — 학급 규칙만은 예외입니다
제약 조건을 촘촘히 주는 게 핵심인 영역. 조건을 못 주면 AI 답이 무용해지는 대표 사례.
AI 교육이 놓치고 있는 7가지 · #2
② AI가 낸 답의 마지막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
Humans-in-the-Loop. AI 교육의 대원칙은 최종 판단과 책임이 교사와 학생에게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 수업 어디에 사람의 판단 지점을 두는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3
지도안 한글 양식 자동 작성 — 직접 만든 스킬로 해봤습니다
직접 만든 hwp-autofill 스킬로 한글 지도안 양식을 서식 유지한 채 작성한 사례. 빈 양식 채우기와 양식 본떠 새로 쓰기를 가른 이유 포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2
고급 프롬프트 ② —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하이퍼파라미터·Few-shot·CoT·메타 프롬프팅·ABA. 메타 프롬프팅은 사람이 빠지면 부적합을 증폭시킨다는 경고 포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1
고급 프롬프트 ① — AI는 왜 대화가 길어질수록 흐려지나
토큰·컨텍스트 윈도우·ICL·압축·RAG를 맥락이라는 하나의 축으로 꾰어서 설명. 한국어 토큰 문제는 언어의 한계가 아니라 도구의 문제라는 정정 포함.
AI 교육이 놓치고 있는 7가지 · #1
① 수업 준비가 빨라진 것과 수업이 바뀐 것은 다르다
기준은 AI가 아니라 수업의 목적. 지식 전달 수업의 효율화와 지식을 넘어 가치를 만드는 수업(질문·토론·프로젝트)은 위아래가 아니라 방향이 다르다. AI의 자리는 교사 쪽 맞춤형, 학생 쪽 신중한 설계된 사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8
프롬프트 잘 쓰는 법 — 결국 내 기준을 말로 꺼내는 일
프롬프트는 문장 기교가 아니라 가치 기준의 외현화. 잘 쓴 프롬프트에는 그 교사의 교육관이 묻어난다.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2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2] 전국 플랫폼 지도, AIEP 밖의 여섯 곳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1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1] 하이러닝, 수업의 전과 중과 후를 한 곳에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0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0] AIEP, 11개 교육청이 함께 만든 연결의 자리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9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9] 도구와 플랫폼, 경계를 긋지 않은 이유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8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8] 띵커벨과 멘티미터 — 같은 구조, 다른 목적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5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5] 마이클 — 생기부 업무 3단계, 어디까지 AI에게 맡길 것인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7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7] 카훗 — 식는 건 새로움이지 설계가 아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7
챗GPT 작동 원리 — LLM은 다음 단어를 맞힐 뿐입니다
토큰과 다음 단어 예측. AI가 '이해'하는 게 아니라 '이어붙인다'는 감각을 심어주는 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6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6] 패들릿 — 도구가 아니라 교사가 광장을 만든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6
수업 지도안 AI로 쓰기 — 성취기준부터 붙이세요
막연히 '지도안 써줘'가 아니라 성취기준·차시·학생 실태를 맥락으로 건네는 순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5
평가 피드백과 학기말 종합의견 — 어디까지 AI에 맡길 수 있나
교육부 가이드라인상 허용 범위(윤문)를 먼저 못 박고, 그 안에서 쓰는 실전 프롬프트. 빨간펜이 곧 내 가치 기준이라는 논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4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4] 미리캔버스 — 한국 교실의 언어로 만든 디자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4
AI란 무엇인가 — 규칙을 짜주던 시대에서 스스로 배우는 시대로
규칙 기반 AI와 학습 기반 AI의 차이를 고양이 사진 분류로 설명. 초등 눈높이 도입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3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3] 캔바 — 문턱을 낮추면 사고의 공간이 열린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3
학부모 상담 문자, 톤이 8할이다
사실 전달과 정서 배려를 동시에. 보내기 전 톤 검사기를 만들어 쓰는 방법까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2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2] 웨일스페이스 — 우리 아이들의 기록은 어디에 남는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2
가정통신문, 30분에서 5분으로
5원칙을 적용한 실전 프롬프트와 Before/After. 학교 문서 톤을 잡는 예시 붙이기까지.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1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1] 구글 클래스룸 — 교실에서 가장 오래 열려 있는 탭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FOR SCHOOL · #1
프롬프트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 연재를 시작하며
AI가 좋아질수록 낡는 팁 대신, 무엇을 시킬지 정의하고 검증하는 힘이 남는다는 선언. 연재 전체 지도 제시.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 #0
[학교를 바꾸는 AI 플랫폼 #0] 교실에 들어온 15개의 플랫폼, 하나씩 뜯어봅니다 (연재 시작)